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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브첵



슬로베니아어로 나이팅게일 새를 의미하는 '슬라브첵'의 역사는 1769년부터 시작된다. 240여년 간 와인, 과일, 축산, 임업 등 다양한 전통 농업 활동을 가족 경영으로 이어오고 있으며 특히 와인 양조에 가장 큰 힘을 쏟고 있다


포도원은 가파른 경사면에 위치하여 배수와 일조량이 좋으며 전통적인 바이오다이나믹 농법으로 재배하고 있다. 토양은 돌과 자갈이 많은 이회토로 와인에 풍부한 미네랄리티를 제공한다. 또한 포도밭 부지는 숲으로 둘러 쌓인 테라스형 구조로 바이오다이나믹 농법을 극대화 시킨다. 포도 수확부터 양조까지 포도가 가진 자연적인 특징을 와인에 그대로 반영하기 위해 이산화황을 사용하지 않고 최소한의 양조 과정만을 거친다


슬라브첵의 와인 중 레제르바 등급은 최고의 특정 빈티지만 생산되며 최소 3년의 숙성을 거친 후 병입된다


오랜 세월을 견딘 양조장은 2005년에 기존의 건축 요소를 최대한 보존한 채 개조하여 총 4층으로 구성하였으며 지하 셀러도 개조하여 방문객을 위한 객실과 와인 시음실로 사용하고 있다.


wine list

슬라브첵 레뷸라 리저브(Slavček Rebula Reser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