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E

Château de la Terrière Regnie

샤또 드 라 떼리에 레니에 뱅 쇼바지 아포알
  • 와인종류 Red
  • 브랜드 Terroirs et Talents
  • 나라/지역 France/Beaujolais
  • 품종 Gamay
  • 등급 AOP Regnie
  • 수상내역 James Suckling 2017 - 90/100
  • 와인특징 내츄럴와인
Body LOW HIGH
  • 1
  • 2
  • 3
  • 4
  • 5
  • Sweetness LOW HIGH
  • 1
  • 2
  • 3
  • 4
  • 5
  • Château de la Terrière Regnie 샤또 드 라 떼리에 레니에 뱅 쇼바지 아포알

    레니에 가장 늦게 크뤼가 된 마을.  

    점토를 기반  화강암 토양으로 미세한 타닌, 과일 향이 풍부한 와인이 생산된다

    와인 이름인 Vin Sauvage à poil 뱅’은 ‘와인',

    쇼바지’는 ‘야성/자연적인’, ‘포알’은 ‘누드/맨몸’을 뜻한다

    내추럴 양조 방식을 지향한 와인메이커의 의도가 잘 표현되어 있다.


    James Suckling  2017 - 90/100


    코어부분은 검붉고 짙은 레드의 색을 가지고 있으며, 테두리는 선명한 퍼플빛을 띄고 있다.

    상큼한 라즈베리, 체리, 검붉은 과일의 향기가 강하게 느껴지며,

    뒤이어 느껴지는 미네랄과 독특한 내츄럴 와인의 풍미를 품고 있다.

     

    가벼운 당도감이 느껴지며, 깔끔하고 부드러운 타닌의 질감이 매력적이다

    뒤이어 느껴지는 화려한 과일의 맛과 풍미를 가지고 있다

    츄럴 와인에서 느낄 수 있는 복합적인 풍미가 길게 이어진다.

    와인평론가 안토니오 갈로니는  “붓꽃, 작약, 체리 등의 풍미가 풍부하게 느껴지고 

    후추 같은 향신료 터치가 미각에 여운을 더한 균형이 잘 잡힌 와인”이라고 평했다.

     

    서비스 온도

    14~16

     

    어울리는 음식

    수육, 살짝 구운 고기, 특히 가금류와 최상의 궁합

    튀긴 치킨 요리나 다양한 소스가 가미된 바비큐와 궁합이 좋다

    풍부한 과일 향, 내츄럴와인 특유의 토양 느낌이 치즈, 치즈를 곁들인 샐러드와 잘 어울린다.


    설명

    레니에 와인은 보졸레의 가장 높은 등급인 10크뤼 안에 포함된 와인으로 

    점토를 기반으로 화강암 토양에서 생산된다.

    병충해의 피해가 없어 오래전부터 유기농의 가능성을 보여온 3헥타르 Siberie(시베리) 밭의 포도나무들은 

    대부분 1911년에 심어진 100년생 고목이라 수확량이 적다

    하지만 포도의 껍질이 두껍고 고도로 농축된 풍미를 지녀 양조자인 페드릭 매그네의 제안으로 

    2009년에 첫 빈티지 와인을 실험적으로 생산한 후 2013 빈티지부터 와인을 판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