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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아시아 와인트로피, Gold 수상와인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22-09-16 20:32:21
  • 조회수 128




아시아 최대의 와인 품평회인 '2022 아시아와인트로피 '

올해는 3,600여종 와인이 출품되어 아시아 최대의 규모의 와인품평회가 개최되며,

22개국에서 145명의심사위원들이 참여해 심사를 했다고 합니다.


아베크와인에서도 9개의 와인이 Asia Gold를 수상하게되었습니다.

사진의 왼쪽부터 순서대로 소개를 해드리겠습니다 :)



1.라다치니 블랑 드 까베르네

몰도바 지역의 와인으로 레드품종인 까베르네 소비뇽의

껍질을 벗겨 알맹이로만 만들어진 화이트와인

그래서 품종 특유의 묵직하며 실키한 질감으로

패션푸르츠, 자몽, 리치등의 과일 풍미가 풍부한 와인입니다.



2. 라다치니 암프레 비오리카 리슬링& 샤르도네

몰도바 와인 산지의 중심부인 코드루에서 재배한 토착 품종인

비오리카와 리슬링 샤르도네를 블렌딩해 조화로운 아로마를 가진 와인.

아카시아, 사과와 살구의 상큼한 아로마와 리치의 달콤한 향이 어우러져

우아하며, 상쾌한 미네랄이 기분좋은 와인입니다.



3. 칸티네 페데리치 라 바이아 델 솔라 오로디제

이탈리아 베르멘티노 품종의 정수로 불리는 리구리아 지역에서 생산되는

오로디제는 이미 전 세게 와인 전문가들의 극찬을 받고있는 와인으로

마치 지중해 화원에 와있는 듯한 꽃 향과 허브 향이 매력적이며, 서양배,

시트러스,복숭아등 과일향이 복합미를 더해주며 아삭아삭한 산도 뒤에

짭짭한 미네랄리티가 긴 피니쉬로 이어져 정말 매력적인 와인입니다.



4.팜투 테이블 까베르네 소비뇽

호주 파울스 와이너리의 와인으로 까베르네 소비뇽에 15%정도의

쉬라즈가 블렌딩되어 베리류의 향미를 더욱 끌어올렸습니다.

자두, 블랙베리, 블랙체리와 같은 검은 과일류의 풍미와 허브와 오크, 향신료향이

조화롭게 입안에서 퍼지는 와인입니다.



5.토라치아 디 프레수라 아르깐테 콜리 델라 토스카나 첸트랄레 로쏘

이탈리아 토라치아 디 프레수라의 와인으로 레이블의 디자인은

포도가 와인으로 변하는 과정이 굉장히 느리고 고요하다는 것을

표현하고자 모래시계를 모티브로 제작했다고 합니다.

진한 레드색의 풀 바디와인으로 잘 익은 붉은 과실향이 풍부하며,

우드와 바닐라의 복합적인 풍미와 스파이시한 향이 조화로우며,

묵직한 타닌과 산도가 적절한 밸런스를 이루고 있는 와인입니다.



6.샤또 플라네르 쿰 다스

샤또 플라네르는 루시옹 지방에서 4세대동안 와인 명가 자리를 지키고있는 와이너리 입니다. 쿰 다스는 입 안에서 부드럽고 여성스러운 느낌. 깜짝 놀랄 정도로 관능적이고 우아하다. 당도의 밸런스가 잘 잡혀 있고, 풍부한 타닌에서 오는 쌉사름한 맛이 조화롭게 이어지며, 검은 과실향과 후추, 허브의 느낌이 집중도 있는 힘을 가진 와인입니다.



7.생 라우렌티우스 샤르도네 브륏

샴페인 양조에 사용되는 상파뉴 지역의 효모를 이용해 전통방식 그대로 스파클링 와인을 양조한 젝트로 배, 구스베리, 리치등의 과일향이 장미꽃 힌트와 함께 올라오며, 짜릿한 산도속에 사과와 아몬드의 뉘앙스가 부드럽게 입안을 감싸는 와인입니다.



8.생 라우렌티우스 크레망 브륏

샤르도네, 리슬링, 슈패트부르군더(피노누아) 가 블렌딩되어 배, 모과, 리치의 향이 지배적이며 흰 꽃향기와 허브의 뉘앙스가 느껴지며, 질감이 부드러우며 균형 잡힌 산도와 함께 열대과일의 아로마가 우아하고 매력적인 느낌을 선사하는 와인입니다.



9. 생 라우렌티우스 리슬링 브륏

독일하면 생각나는 품종인 리슬링으로 만든 젝트로 맑은 레몬 그린 컬러. 복숭아, 키위, 배 등 시원하고 달콤한 과일 향기가 지배적이며 은은한 시트러스 향기와 우드 노트도 느껴지며 산도와 버블감이 우아함을 더해주는 와인입니다.



9개의 와인 모두 골드를 수상한 만큼 훌륭한 와인들 입니다.

지금 아베크와인에서 만나보실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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