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ting Event
[부산]프랑스 부르고뉴>꼬뜨 드 본 피노누아 원데이 클래스 6월13일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20-06-14 17:45:52
  • 조회수 218

토요일 부르고뉴 피노누아 시음회가 있었습니다.:)
수업들으신 분들은 만족하고 돌아셨나요? :)

너무 맛있는 피노누아들을 마셔서 행복한 토요일이 였습니다.



1.부르고뉴 피노누아는 2015빈티지 이후 2018빈티지가 입고되어 시작을 샹송 부르고뉴 피노누아로 시작했습니다.
아직 맛있는 피노누아를 마시지 못했다고 하시는 분들께 꼭~!!! 추천드립니다.
한병을 마시고., 또,, 마시고 싶을 테니까요 :)

2,사비니 레 본 와인2014은 부드럽고 과일 향과 시간이 지나면서 허브향과 야채의 뉘앙스도 같이 느껴졌어요.

3.꼬뜨 드 본의 본은 가장 넓은 지역으로 44개의 프리미에 크뤼가 있는데,
본 바스티옹 2012는 8개의 프리미에 크뤼 밭 포도들을 가지고 만들어졌습니다.
프리미에 크뤼 포도들의 복합적인 느낌이 길게 지속되며 오크 풍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18개월 오크)

4.페르냥 베르쥴레스는 과실함 속에 민트 힌트와 스파이시함이 느껴지는 타닌으로 숙성력이 있는 와인이네요~:)

5.옥세 뒤레세2015는 자갈이 많은 이회토와 석회질의 토양으로 밝은 루비 빛깔에
바이올렛 향기와 라즈베리에 피니쉬는 상쾌함!

피노누아는 라즈베리나 붉은 과실류의 향만 뛰어난게 아니고
크뤼(밭)마다 느껴지는 와인의 특징들이 확연하게 나타나 신기하고 흥미로웠습니다~ 사진을 많이 못찍어서 와인 컬러를 비교한 사진이 없네요ㅠㅠ
(수업에 방해되는 촬영은 하지 않습니다. 원데이 클래스를 즐기러 오신분들이 편안 할 수 있도록 사진 촬영은 자제한답니다,:)

처음 오신 분들도 만족하고 가신 시음회였어요~~.:)
다음 부르고뉴 피노누아 원데이 클래스도 기대해 주세요.

부르고뉴 (샤블리 포함) 샤르도네 화이트도 기대해 주세요.
7월에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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