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ting Event
[부산]아베크의 테이스팅 클래스 세번째 이야기-미국편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19-11-23 16:08:58
  • 조회수 670


늦은 포스팅 입니다. 


11월 13일 아베크 테이스팅 클래스에서는 미국편 강의가 있었습니다.


비니더스 대표님께서 강의 중간 중간 퀴즈와 상품으로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미국의 역사부터 프랑스와의 대결에서 이겨버린 파리의 심판이야기, 미국의 주요 와인 생산지 등 자세하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아베크테이스팅 클래스의 분들은 학구열이 뛰어나 질문도 많았습니다. 


영화 와인미라클을 보면 나파벨리의 샤도네이가 이틀간 갈색으로 변했다 돌아오는 내용이 있습니다. 양조시 샤도네이는 산소와의 접촉을 최소한으로 줄인다고 하네요. 충분한 오크 숙성으로 버터리함이 느껴지 미국 샤도네이...

파리의 심판이 어떠했는지도 나오는 영화입니다. 와인 영화를 통해서 와인을 공부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네요.:) 


재배하기 까다로운 품종인 피노누아도 미국 윌라멧밸리는 현무암, 퇴적암, 화산암 지형으로 퀄리티 좋은 피노누아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날 시음한 스톨러 던디 힐! 윌라멧밸리 안에서 대표적인 서브레죵 중에 하나입니다. 너무 맛있었어요~  





클래스는 강의 들이시면서 와인을 맛있게 즐기시면 됩니다. 와인을 어렵게 마시지도 어렵게 공부하지도 마세요. 

이렇게 강의가 있을때 들으면 재미도 있고 공부도 됩니다. 혼자 끙끙 하지말고 아베크와인에서 함께 즐기세요.  


그럼 다음 강의 때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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